토아고세이와 미쓰이화학의 합병설비 4월부터 양산가동
토아고세이는 에틸렌카보네이트(Ethylene Cabonate)의 생산체제를 강화하였다.
미쓰이화학과의 합병회사인 [MT 에틸렌 카보네이트]의 플렌트가 완성되어, 다음달부터 양산가동에 들어간다. 이 합병회사는 리튬이온 2차전지(LiB) 의 원료인 에틸렌카보네이트의 제조거점으로서 2010년 설립되었으며, 미쓰이화학의 오사카 공장내에 플렌트를 건설하였다. 내년 이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자동차의 LiB향으로 공급한다.
토아고세이의 나고야공장은 고순도 제품도 공급가능한 체제를 갖추고 있으므로 고객사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 2012년 3월9일 일본화학공업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