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제품화를 위한 팀 방식 도입
생산기술부문 등 테마 따라 연대
R&D 종합 센터 올해 말 완성
토아고세이는 올해 말 나고야 공장 내에 완성되는 「R&D종합센터」에서 신속한 제품화를 목표로 개발테마 따라 대응하는 팀 방식을 도입한다. 연구개발부문과 생산기술 부문, 제조부문 등을 연대편성 하여 기능별 open space로 일에 따라 시설을 사용함으로써 조기에 시작품 등의 Step up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조직이나 그룹간의 벽을 없앤 전원 일체형의 R&D로 기존 제품의 개량, 신규용도 개발 및 고부가가치제품의 창출을 가속시켜 고수익 기업그룹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지향한다.
토아고세이의 R&D종합센터 건설은 나고야 지구의 『나고야 연구 기구』재 구축의 일환으로서 진행되고 있다. 동(同) 기구는 현재 분석/평가, 신규합성법 등의 Corporate 연구를 담당하는 기반기술연구소와 사업부 직속으로 제품화 시키는 기능수지 연구소, 고분자재료 연구소, 신재료 연구소로 구성되어 있다.
R&D종합센터는 상기의 연구소 전부를 집약해 electronics 관련 재료 등 차세대 신제품을 신속하게 실용화시킬 계획이다. 연 면적 약1만 미터로 본관, 중량 시험동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본관에는 Clean Room 룸을 병설하며, 올해 말에 완성시킬 예정이다.
Hard 면에서의 정비와 함께 연구개발 체제의 개혁을 시작할 계획인다. 우선, 「연구」와「개발」을 각각 독립시켜 비교적 Span이 긴「연구」는 Corporate, user 대응이 주안이 되는 「개발」은 사업부 관할로 하지만 R&D Stage에 따라서 각각 테마를 자유자재로 이동 가능하게 한다.
또한, 생산기술등과의 부문 횡단으로 개발테마에 따라 팀 형식방식을 취한다. 센터 지역의 구분도 부문별이 아닌 합성실현, 분석, 평가 등과 같이 기능별로 각 팀이 필요한 업무에 따라 시설· 설비를 사용하는 체제로 한다.
동사(同社)에서는 중기경영 계획 「ALL TOA 2010」책정 시 2013년 비젼으로서 고부가가치제품의 개발과 신제품의 창출에 따른 「가치창조형 고수익기업 그룹」을 목표로 하였다.
R&D 종합센터에서는 Hard면의 강화와 함께 Soft 면에서 연구개발의 변혁으로 비젼실현에 힘쓰고 있다.
- 2010년 1월 13일 일본 화학공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