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사업부 체제로 재편.
첨단화학품 사업부를 신설
토아고세이는 4월1일부로 사업부를 재편한다.
현재의 「기초화학품 사업부」「아크릴 사업부」「기능수지 사업부」및
「신재료 개발부」에 대하여 고객이나 용도에 한층 더 밀착된 제품의
제공 및 비즈니스의 제안, 업무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재편을 한다.
「기초화학품 사업부」「아크릴 사업부」「기능화학품 사업부」
「첨단화학품 사업부(신설)」이렇게 4사업부 체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현 아크릴 사업부의 건축자재· 토목관련 제품은
기능화학품 사업부(현 기능수지 사업부)가 소관한다.
기능화학품 사업부를 접착제 관련제품을 특화시키며,
접착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축자제· 토목관련 제품을 추가하여
Total Solution 제공형의 영업을 지향하도록 한다.
또한, 현 기능수지 사업부의 광경화형 수지제품은 아크릴 사업부의 소관으로 한다.
동일 제품에서 모노머·폴리머의 업무를 연동시키는 등 원료준비 등을
일체적으로 운영을 도모한다.
한편, 현재의 신재료 개발부에서 고기능 · 고부가가치제품의 Line Up이 진행되어 왔으며, 새롭게 첨단화학사업부를 설립, 육성시켜 수익에 보다 큰 공헌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수 실리콘계 재료, OXETANE 수지, 고내열(高耐熱)의 무기이온 교환체
「IXE」, 반도체제막(製膜) 재료인 고순도 육염화규소 등의 전자재료 분야와
곰팡이 방지제 · 항균제 · 소취제 등의 주택관련 amenity 향상 제품분야가 주요 Target 이 된다.
연구개발부문과 연계로 차세대 제품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크롤·알칼리제품, 황산 등을 취급하는 기초화학품 사업부의
업무내용은 현행과 동일.
2010년 2월 16일 화학공업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