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가소성 엘라스토머(Elastomer)
전자재료 및 의료용에 사용
방열시트로 성형품(成形)품에 사용.
토아고세이 그룹 계열사인 ARONKAEI 는 열가소성 엘라스토머와 관련한 성형재 사업에 전자재료 및 의료용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자재료 분야에서는 방열용 Compound 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성형품을 출시함과 동시에 의료 용도에서는 약전(藥栓)용의 대폭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되는 3개년의 차기 중기계획 내에 방열시트를 발매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기능성을 부가한 고부가가치 사업영역을 개적하여 성형재 사업의 수익력을 대폭으로 강화시킬 예정이다. 당사의 성형재 사업은 수(水)첨가 타입과 비(非)수첨가 타입의 두가지 종류의 스틸렌계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TPS) Compound를 축으로 전개를 하고 있다. 식료용기를 중심으로 하는 식품용과 잡화용을 축으로 전개하여 왔으나, 고부가 가치화를 목표로 현재는 전자재료, 의료의 두 분야를 중점영역으로 설정하여 개발 및 영업을 하고 있다. 이 중, 의료용도로는 윤액(輪液)팩의 고무부분의 TPS 화에 적용.
의약품용 플라스틱제 용기제조의 내외화성(化成)과 연계하여 이소부틸렌 고무의 대체품으로 2~3년 전부터 업계의 대기업들이 사용을 하고 있다. 사용을 하게 되는 이유는 코어링의 억제 및 총 cost down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연간 7억병, 수지환산으로 1400톤 정도의 약전(藥栓)의 국내 시정에서 Share Up을 위하여 수평전개를 도모함과 동시에 국내제약 Maker의 중국 진출에 따른 연간 80억병의 거대한 시장에 판매를 해나가고 싶은 생각이다.
전자재료 관련하여 최근 주력하고 있는 것이 방열용 Compound 이다. 독자적인 배합기술과 compound화 기술을 구사하여 높은 열전도율을 보유하면서 연질, 제진(制振) 등의 기능성을 모두 가진 그레이드를 투입하였다. 전자기기나 발광 다이오드 (LED) 업계에서 강한 요청을 받고 있다, 향후에는 몰드(mold) 뿐만 아니라 최종제품 Maker 와도 밀접한 관계를 구축하여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한 제품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그 연장선으로 방열시트도 검토할 예정이다. 우선은 생산위탁으로 추출성형품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기 중기계획에서 사업화시킬 예정이다.
장래적으로는 자사의 사출성형 기술을 살린 Heatsink 일체 성형품 등의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2010.09.29 일본 화학공업일보